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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정원에서

음식이 쾌락이자 금기의 대상이 된 역사를 색욕과 폭식 등 일곱 가지 죄악을 통해 살핀다. 사과와 초콜릿, 감자와 고기 등에 얽힌 문화와 종교, 인간 욕망의 이야기를 펼친다.

김윤아(자우림) 가수·음악가
읽은 책

스튜어트 리 앨런의 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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