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지구인 한아와 외계인 경민의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다른 이의 시간과 이야기가 담긴 옷을 고쳐 주는 한아의 일상에 특별한 만남이 겹쳐진다.
김혜윤이 읽는 정세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