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마을 소녀들의 생활과 그들이 직접 쓰는 글을 교차해 보여주는 소설이다. 더 나은 삶을 바라며 글을 쓰는 과정에 성장의 상처와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긴다.
강화길 소설 『다정한 유전』🎧 소리책 낭독: 배우 이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