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의 일상에서 뜻밖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오 헨리의 단편들을 모았다.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통해 유머와 반전 속에 담긴 인간적인 마음을 만난다.
정해인, 이상윤, 장기하가 각각 낭독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