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구하다 다리를 잃은 머리는 보호자인 과학자의 기술로 몸을 재생한다. 이후 고양이의 죽음을 마주하며 점차 인간적인 모습을 얻어 가는 과정을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다크한 에너지로 출렁대는, 그래픽노블의 새로운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