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오래 달려온 경험을 돌아보며 몸과 습관, 소설 쓰기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마라톤을 준비하고 달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과 지속하는 일의 의미를 살피는 에세이다.
3년 전쯤 선물받아 읽은 책이에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를 읽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