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갈망하는 순간부터 누군가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마음, 이별 뒤의 슬픔까지 담은 시집이다. 청춘의 내밀한 감정과 지나간 추억을 여러 계절의 이미지로 그려낸다.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 서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