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감각과 일상의 경험 속에서 찾아오는 외로움과 슬픔을 담은 산문집이다. 흔들리는 마음 안에서 희망과 시를 더듬으며 작가가 살아가는 생활과 내면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여름 빛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