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샤워젤과 소다수

무기력한 현실에서도 자신을 믿고 내일로 나아가려는 이십대의 모습을 그린 시집이다. 익숙한 대중문화와 일상의 언어를 끌어와 좌절과 희망을 농담처럼 함께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