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직원 쓰치다가 책을 읽으며 인생의 의미와 자신의 작은 일상을 생각하는 만화다. 넓은 우주 속 존재에 대해 질문하면서도 그 고민에 갇히지 않는 보통 사람의 마음을 그린다.
루다는 팬의 추천으로 읽은 일본 만화가 마스다 미리의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