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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낙관적인 케이스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현실과 예술가의 고민을 실험적인 형식으로 담은 단편 여덟 편을 모았다. 일상의 장면과 창작에 대한 생각을 오가며 다양한 서사를 펼친다.

김사월 가수·음악가
추천한 책

뮤지션 김사월이 요즘 애정하는 『비교적 낙관적인 케이스』, 『사진의 용도』, 『동급생』, 《씨네 21》, 『우는 나와 우는 우는』. 글: 김사월 2025.04.21 작게 크게 3 공유 프리텐다드 나눔고딕 돋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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