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를 꿈꾸던 학창 시절부터 크리에이터에 도전한 서른 무렵까지 김규남의 경험을 담았다. 불안과 자기 의심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이끌림을 따라 다시 나아가는 과정을 쓴 에세이다.
배우인 김규남의 첫 에세이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