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동물, 글쓰기와 페미니즘, 비거니즘에 관한 경험을 실패라는 실마리로 엮은 산문집이다. 사랑하고 쓰고 실천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을 돌아보며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를 찾는다.
안담 친구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