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 지금의 만남과 이별에서 느끼는 감정을 짧은 글로 담았다. 일상의 작은 기쁨을 돌아보고 자신을 격려하는 말을 손글씨와 함께 전하는 에세이다.
행복해지는 일에 게으름 피우지 않기로 해요 / 제가 이 책을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