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고전을 읽는 데서 나아가 스스로 질문하고 사색하는 공부를 제안한다. 동서양 인물들의 사례와 독서 방법을 통해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 사고의 힘을 기르는 길을 설명한다.
◆왜 ‘생각하는 인문학’을 추천하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