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회의를 느낀 인물이 충동적으로 야간열차에 올라 리스본으로 향한다. 낯선 언어와 골목, 새로 만난 사람들을 따라 익숙한 일상을 벗어난 경험을 그리는 소설이다.
를 한 문장도 놓치고 싶지 않아 아껴 읽는 독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