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인 인혜와 세진이 다시 만나 사랑과 결혼, 과거의 상처를 나눈다. 폭력과 성폭력의 기억을 지닌 두 여성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