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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

하층 계급 청년 쥘리앵 소렐이 사랑과 야망을 앞세워 신분의 벽을 넘으려 한다. 가정교사와 신학생, 귀족의 비서로 자리를 옮기는 그의 삶을 통해 19세기 프랑스의 계급과 욕망을 그린다.

읽은 책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었는데, 그때 ‘이런 사람이 나 말고도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크눌프, 그 삶의 세 이야기』는 영지 캐릭터를 반영한 책이에요. 크눌프라는 인물이 굉장히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나오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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