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신문에 살인의 시간과 장소를 알리는 광고가 실리고 호기심 많은 이웃들이 모여든다. 예고된 시각에 총성이 울린 뒤 사건의 수수께끼를 마플 양이 풀어가는 추리소설이다.
스무 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