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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사랑에 연연하지 않으려는 라디오 작가 진솔이 새로 온 피디 이건과 함께 일하게 된다. 각자의 쓸쓸함을 안고 살아온 두 사람이 다시 마음을 열어 가는 소설이다.

언급한 책

아워로그가 카리나(에스파)의 독서 소개 카드에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을 실었습니다. 매체의 소개 목록이며, 이 게시물만으로 본인의 직접 추천 발언이나 완독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내 최애는 무슨 책을 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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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It's written by Lee D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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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이도우 작가님의 이라는 책이에요.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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