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유인원, 인간의 진화를 통해 친화력과 협력이 생존에 유리했다는 가설을 설명한다. 친밀한 집단 밖의 존재를 혐오하는 이면도 살피며 교류가 그 경계를 넓힐 가능성을 모색한다.
요즘 낮에는 진화생물학에 관한 책인 를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