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가 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백 편의 시로 엮었다.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사랑과 감사, 이별과 그리움, 삶을 살아가는 데 건네는 조언을 담았다.
시를 좋아한다는 설아는 나태주 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