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황현이 음악을 만들고 비슷한 하루를 살아가며 생각한 사랑과 삶을 글로 풀었다. 선택받지 못한 작업과 슬럼프, 이별과 관계 속에서 느낀 감정을 돌아본다.
★김이나, 미미(오마이걸), 적재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