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출발을 기다리던 남자에게 낯선 이가 말을 걸고, 원치 않은 대화는 범죄의 고백으로 흘러간다. 두 사람의 말이 맞부딪히는 과정에서 인간의 이중성과 내면의 어둠을 드러내는 소설이다.
을 요즘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