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분리감과 결핍, 경쟁에 대한 믿음을 돌아보는 영성서다. 갈등을 만드는 사고방식을 살피고 사랑과 나눔을 중심으로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안한다.
이라는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