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와 김하나가 함께 호주 퀸즐랜드를 여행하며 만난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을 기록했다. 섬과 도시, 서핑과 음식, 동물과 정원을 오가며 두 여행자가 경험한 일상의 기쁨을 전한다.
라는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