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경험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이 건네는 뜻을 돌아보는 에세이다. 상처와 불완전함, 걱정과 감정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며 당장의 좋고 나쁨만으로 삶을 판단할 수 있는지 묻는다.
촬영을 마치고 집에 와서 한 장씩 넘기면 그날 하루가 정리되는 기분이었어요.
배우 고민시가 추천하는 책 6권
저는 두 번 읽었는데 다 읽고서 느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