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모와 할머니, 엄마와 나로 이어지는 여성 네 세대의 삶을 통해 백 년의 시간을 그린 소설이다. 서로에게 전해지는 기억과 이야기가 상처를 견디고 삶을 이어가는 힘이 되는 과정을 담았다.
도 좋아하고, 도 너무 재밌잖아요.
나는 새로운 책 시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