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가수·음악가
6개월째 탐독 중인 『라쇼몽』을 소개하며 책과 어울리는 음악을 위트있게 제안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차는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세 번째 게스트는 아이돌로 시작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도연이 참여했다. 그녀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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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쇼몬」과 「지옥변」, 「덤불 속」 등 열네 단편을 통해 인간 내면과 예술을 향한 욕망을 들여다본다. 이성적인 서술 속에 인간의 깊은 심리를 비추는 작품들을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