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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울다

한국계 미국인 음악가 미셸 자우너가 어머니의 투병과 죽음을 겪으며 가족과 자신을 돌아본다. 한국 음식과 기억을 통해 멀어졌던 어머니를 이해하고 상실 이후의 정체성과 사랑을 찾는 에세이다.

읽은 책

「파친코」를 준비할 때와 비슷한 시기에 출간돼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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