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요구되는 아름다움의 기준이 어떻게 권력과 상업적 이해 속에서 만들어지는지 분석한다. 직장과 문화, 종교와 성의 영역을 살피며 외모 규범이 여성의 삶을 통제하는 방식을 비판한다.
하연주는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는 ‘무엇이 아름다움을 강요하는가’를 심사숙고 끝에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