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벌레」와 「헛간을 태우다」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초기 단편 다섯 편을 묶었다. 허무의 정서를 바탕으로 상징적인 장면과 표현을 통해 의문을 남기는 이야기들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처럼 시적인 표현이 많은 심오한 소설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