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상실 속에서 삶을 이어가는 바움가트너의 시간을 따라가는 소설이다. 사라진 존재가 남긴 빈자리와 사랑의 기억을 통해 관계와 애도, 상상력의 의미를 돌아본다.
이청아의 책과 의자 사이 … 폴 오스터 … [ 바움가트너 ]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