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있는 엘리자베스와 오만해 보이는 다아시가 첫인상과 오해를 넘어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다. 베넷가 자매들의 사랑과 결혼을 통해 계급과 인습, 사람을 판단하는 태도를 살핀다.
◆오늘의 큐레이터 가수 뉴(NEW, 더보이즈)
오만한게 아니라이 사람을 함부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