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직장, 동네에서 부당한 대우를 견뎌 온 젊은 인물들이 뜻밖의 힘을 만나는 소설집이다. 수수께끼의 씨앗과 괴담 같은 환상적 사건을 통해 억눌린 이들의 변화를 그린다.
아홉수 가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