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생이 처한 취업 환경과 디지털 문화를 살펴보고 간결함, 재미, 정직함을 중시하는 특징을 분석한다. 세대의 언어와 선택을 사회 변화 속에서 이해하려는 책이다.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90년대생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