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흠흠신서에서 조선 시대 살인사건 36건을 골라 해설과 함께 풀어낸 책이다. 수사와 판결을 둘러싼 판단을 비교하며 억울함을 막는 법의 역할과 공정한 처벌의 기준을 묻는다.
이번에 읽은 『다산이 말한다, 인간답게 산다는 것』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