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복지, 환경,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책이다. 육식을 줄이거나 물건을 현명하게 고르는 등 각자의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현성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