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으로 죽음을 앞둔 모리 교수와 제자 미치가 화요일마다 나눈 대화를 기록했다. 가족과 감정, 돈과 죽음, 용서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돌아본다.
그는 또 ‘독서 리스트’를 공개하며 책마다 한마디씩 코멘트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