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회복할 장소와 관계, 방황과 불확실성을 주제로 삶을 돌아보는 산문집이다. 일상의 경험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생각한다.
부담 없이 추천하자면 류시화 시인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