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와의 스캔들로 대학을 떠난 교수가 딸의 농장에 머물다 폭력 사건을 겪는다. 아파르트헤이트 이후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치욕과 책임, 화해를 둘러싼 개인과 사회의 균열을 그린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선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