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관계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벗어나고 이해해주는 사람을 찾아가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관계를 견디는 일과 떠나는 선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도망치고 찾고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