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로 무인도에 표류한 레오 가족이 과학 지식과 생활 상식을 동원해 살아남는 학습만화다. 집과 불, 물과 식량을 마련하고 탈출을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MH 1990년대에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누구나 알 만한 만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