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디킨슨이 평생 탐구한 시와 여성의 자아, 고독과 자연, 삶과 죽음을 주제로 시를 모았다. 제목 없는 시 56편을 여덟 갈래로 나누어 시인이 세계와 자신을 바라본 방식을 전한다.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