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주변 세계에서 소외된 인물을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낯섦과 고독을 그린 소설이다. 죽음을 앞둔 인간이 자신의 존재와 삶을 어떻게 마주하는지 탐색한다.
등 추천도서 목록만 봐도 신세경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