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설의 첫 문장 242개를 모아 글쓰기와 삶의 시작을 돌아본다. 문장을 읽고 연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글과 지나온 시간을 다시 바라보는 독서 에세이다.
책이기에 읽는 동안은 너무나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