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수선화에게

사랑의 기쁨과 이별, 외로움과 깨달음을 담은 정호승의 시들을 그림과 함께 엮었다. 「수선화에게」 등 대표작을 통해 상처 입은 삶을 바라보는 위로와 그리움을 전한다.

추천한 책

이영애는 정호승 시인의 시선집 '수선화에게'를 선택했다. 이영애는 "정호승 시인의 쉬우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들이 마음을 포근하게 어루만진다"고 설명했다. 김선아는 고(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을 골랐다.

연합뉴스
게시 출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