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바라본 인간이나 유전자 조작으로 애완동물이 된 사자처럼 낯선 설정의 단편들을 묶었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익숙한 인간과 사회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한다.
최근에는 를 다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