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함께 만든 두 감독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촬영 현장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눈다. 연출의 선택과 책임, 시청률의 고민과 동료에 대한 신뢰를 통해 드라마를 만드는 일을 돌아본다.
안은진·설인아·진태현 배우의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