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갓세븐) 아이돌
주니어가 최근에 줄까지 쳐가며 열독한 책은 밀란 쿤데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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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물의 이야기에 배꼽과 천사, 스탈린의 농담과 인형극 같은 소재가 이어지는 소설이다. 가볍게 흘러가는 생각과 사건들을 엮어 인간의 삶과 무의미에 대해 질문한다.
주니어가 최근에 줄까지 쳐가며 열독한 책은 밀란 쿤데라의
theqoo.net문가영은 자신도 그렇게 느꼈듯,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기계적인 생활에 버거워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했다.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무언가를 선물해주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한적한 카페에서 여유를 갖고 책을 읽으면 좋을 것
동아일보